제가 가장 좋아하는 필터입니다.
luma/chroma/spatial/temporal 이 네가지가 가능해서 (보조용으로)
항상 마무리 필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그냥 사용하는 것보다, 낮은 값으로 노이즈를 정리하는게
훨씬 더 효과가 좋더군요. 아무튼 이건 제 생각이고, 많이 시험해보고 적당한 값을 찾아보세요. 모든 값은
0~255 까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절대로 255 까지 사용하는 일은 없을겁니다.
Temporal 쪽으로 필터 값을
너무 강하게 잡으면 자국이 생긴다는 점도 참고해 주세요.
Hqdn3d 필터는 직선으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프레임의 움직임에 따라서
restart 값이 적용 됩니다. 필터링이 다시 시작된다고 할까요?
옵션설명:
hqdn3d (ls, cs, lt, ct, restart)
[ls]
= luma spatial filter strength // 기본값 = 4.0
[cs]
= chroma spatial filter strength // 기본값 = 3 .0
[It] =
luma temporal filter strengh // 기본값 = 6.0
[ct] = chroma temproal filter strength // 기본값 = 4.5
[restart]
= lt + 1
사용방법:
vaguedenoiser(threshold=8,method=0,nsteps=7,chroma=true)
mipSmooth(0,10,0,10,1,method=soft,scalefactor=0.5,downsizer=bilinear)
hqdn3d(ls=0,cs=0,lt=3,ct=3)
[luma/chroma temporal 쪽만 값을 준 이유는 움직이는 픽섹을 잡기위한 겁니다]
마무리용은 역시 hqdn3d랑 _2dcleanyuy2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아 그리고 저도 vaguedenoiser 요놈 사용하고 있는데 영어가 약해서 필터페이지 가봐도 잘 이해가 안되는데
method이부분의 값마다 다른점이 정확히 뭔가요?
보통 찾아보면 1값을 많이 쓰던데 기본값인 3값과 비교해보면 1이 훨씬 더 스무싱하게 뭉개던데
왜 1을 쓰는지 모르겠어요...
Method
: -1 ~ 3
(기본값=3) 사용 방법을 결정하는 옵션입니다. -1
= 특별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0
= hard thresholding / 강한 방법 1
= soft thresholding /약한 방법, 2
= 더이상 사용되지 않습니다! 3
= 0 ~ 1 중간 범위에 있는 옵션입니다. 3은 중간옵션이라고 하지만 별로 사용안합니다. 해외에서 사용상 1은 통상적으로 애니용으로 사용하고요 0은 노이즈가 많이 있는 실사 영화 쪽에 사용된다고 하지만 별로 VagueDenoiser 자체가 실사보다 애니쪽에 효과가 좋아서
음 그렇군요...하지만 전 실사용으로 택한 디노이저에요 ㅎㅎ 요즘 방송소스들 왠만한 디노이저로는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그렇다고 가벼운 hqdn3d나 deen으로 밀자니 spatial이라 디테일이 많이 망가지고 잔상도 가끔 보이고 그래서 웨이블릿 방식이라는 요놈이 눈에 띄더라구요
기존에 fft3dfilter/fft3dgpu를 사용했었는데 이상하게 결과물이 지저분해보여서 lsfmod edgemode=-1로 비교해보니 fft3d는 경계선주위에 노이즈가 전혀 제거 안되는 한계가 보이더라구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3값을 쓰고 있었는데 이제 0값을 써야겠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