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딩 시작한지도 벌써 2년이 다 되가네요.

비드코리아 이름도 까먹고산지 오래인데, 

무려 10년 4월에 가입이 되있더군요. ㄷㄷㄷㄷ

 

지금도 겨우 메구이 가지고 프리셋에서 조금 몇가지 손봐서 인코딩하는 수준이지만..

여기서 공부 제대로 안하고 가서 제작년, 작년에 인코딩한거 죄다 뻘코딩하는 바람에

용량만 무지하게 크게 해놓은게 한두개가 아닙니다. ㅠㅠ 

(SD급 방송 1시간분량이 2.5GB 나오면 말 다했죠..ㅋㅋㅋ)

 

이제 B프레임넣고 쓸대없이 저화질 60프레임인코딩 포기하니

확실히 용량은 많이 줄었는데, CQ22쓰다가 CQ24쓰니 화질은 확실히 떨어지는감이 있습니다.

 

CPU도 AMD프로푸스620 쓴지 무려 2년반이나 되가고.....

 

한때 인코딩 포기하고  하드쌀때 걍 저장하다 최근데 하드값 올라 증착못해서

인코딩 다시하지만 확실히 직접 인코딩해놓은 영상은 쉽게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하는거니, 강좌를 열심히 읽어봐야겠어요. 

김상문